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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황태자의 쿠데타 Staatsstreich von Kronprinz Franz Prince Franz's Coup | |
![]() 네벨스부르크 시내에서 작전 중인 진압군 | |
기간 | |
2021년 04월 05일 ~ 2021년 04월 29일 | |
장소 | |
네벨스부르크 전역 | |
원인 | |
제국근위사단 일부 병력의 쿠데타 시도 | |
교전 세력 | |
라이카 정통황실군 제1근위기갑연대 제2척탄병연대 제3척탄병연대 수도정탐대대 근위공중지원대대 | |
지휘관 | |
라이카 정통황실군 프란츠 세하린 황태자 총사령관 베른하르트 블뤼허 제1기갑근위연대장 한스 자이츠만 제2척탄병연대장 아델바이트 폰 그뤼페 제3척탄병연대장 프리츠 빌텐하임 근위공중지원대대장 레오폴드 슈마이어 수도정탐대대장 | |
전력 | |
제10보병여단 보병 2,780명 제1척탄병연대 보병 1,290명 제4척탄병연대 보병 1,420명 제3근위기갑연대 주력전차 197대 제14 전투비행단 F-4 팬텀 II 18기 총 6,290여 명 | 제1근위기갑연대 주력전차 204대 제2척탄병연대 보병 약 1,240명 제3척탄병연대 보병 약 1,070명 수도정탐대대 정보분석관 약 570명 근위공중지원대대 헬리콥터 35기 총 4,070여 명 |
결과 | |
쿠데타 진압 성공 | |
영향 | |
양군에서 다수의 사망자, 부상자 발생 대규모 민간인 사망, 부상의 피해 황실에 대한 신뢰감 감소 북라이카 주가 폭락 북라이카의 신용과 외교적 신뢰도 감소 | |
피해규모 | |
병력 392명 사망 병력 938명 중경상 민간인 647명 사망 민간인 2,376명 중경상 | 병력 252명 사망 병력 724명 중경상 |
==개요==
2021년 4월 5일, 프란츠 황태자가 일으킨 쿠데타 사건. 총합 1,291명의 사망자가 나온 21세기 라이카의 대사건이었다.
==가담자 목록==
프란츠 세하린 황태자 대령
베른하르트 블뤼허 제1근위기갑연대장 소장
한스 자이츠만 제2척탄병연대장 준장
아델바이트 폰 그뤼페 제3척탄병연대장 소장
프리츠 빌텐하임 근위공중지원대대장 대령
레오폴드 슈마이어 수도정탐대대장 대령
==배경==
프란츠 황태자는 당시 라이카 제국근위사단 제1근위기갑연대 소속 제4기갑연대의 대대장으로 복무 중이었다. 여기서 제국근위사단의 특수한 환경이 이번 사건을 낳는 데 기여했다고 볼 수도 있다.
===제국근위사단이란?===
라이카 제국군은 명목상 황제의 군대이다. 그 중에서도 수도 네벨스부르크를 지키는 사단이 하나 존재하는데, 이를 제국근위사단이라고 부른다. 경비대, 보병 부대, 의무부대, 후방 지원과 보급부대, 기갑부대, 소수의 헬리콥터 항공지원부대, 정보부대 등 수도 방위 임무를 독자적으로 수행 가능한 전력을 보유 중이다. 병력은 총 2만 명 정도.
최신예 장비와 절 훈련된 병사, 우수한 부사관과 장교 등이 다수 배치된 정에 사단이다. 척탄병이라는 부대와 병사 명칭은 정예부대를 지칭하는 단어로 취급되어 근위사단만 쓸 수 있을 정도.
==전개==
===사태 시작점===
프란츠 황태자의 부친, 당대 황제 헤르만 2세는 해군 파르치팔함 무단 사용, 불법 정치적 로비 의혹, 불륜 관계의 발각 등으로 폐위될 위기였다. 이에 국민들은 반발하여 대규모 시위를 개최하는 등으로 맞선다. 기동대와의 소규모 충돌은 멈출 줄 몰랐고, 분노의 화살은 전에도 의혹을 받았던 프란츠 황태자에게까지 향한다.
이에 격분하던 황태자에게 반역을 결심케 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2021년 3월 18일 그의 부대 방문을 기념하여 벌어진 사열식 중, 일부 부사관이 항명했던 것. 해당 부사관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으며, 정신과 의사도 경계선상 성격장애가 의심되니 제대시키라는 권고를 내렸다. 적어도 중형을 받을 정도는 아닌 사건이었다. 그러나 프란츠와 일부 과격파들은 그가 자신들과 황실을 모욕했는데 변명만 늘어놓고, 국가의 충성에 대해 반기를 들었다 해석한다.
프란츠가 주도한 군사법정에서 해당 부사관에게 제국군 교도소 징역 5년이라는 중형이 내려진다. 이 소식을 들은 제국 근위사단 내에서와 다른 부대들에서는 그의 수감을 인정하지 않고, 복직 또는 제대시키라는 요구를 한다.
각 군의 주요 사단장, 군 주요 장성과 간부들까지 황태자를 규탄하자, 그는 궁지에 몰렸다고 생각하여 쿠데타를 계획, 4월 5일에 수행한다.
===쿠데타 준비===
쿠데타에 앞서 프란츠 황태자는 명분을 준비한다. 친황실파 간부들을 모아 예정된 행동은 시대착오적인 왕정복고가 아닌, 라이카의 부패한 정치 환경을 뒤집고 국가를 당초 이념에 맞게 건전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설득한다.
프란츠가 모은 간부들은 이에 모두 동의했고, 이들이 이 문서에 적힌 가담자들이다. 간부들은 휘하 병사들에게 설득과 협박을 강요했고, 그 과정에서 반발하는 장병들은 감금과 구타를 당하였다. 최종적으로 약 4,070명의 병력이 준비된다.
프란츠 황태자는 황실정통군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내세우며 반란군의 명칭을 짓는다.
===네벨스부르크 진입===
2021년 4월 5일 18시 23분경, 네벨스부르크 북쪽에 위치한 근위공중지원대대, 제2척탄병연대는 남하하여 국방성을 공격한다. 동시에 남쪽에서 제1근위기갑연대가 북상한다.
반란 시작 소식을 들은 라이카 국방성은 정부에 연락하고 즉시 방어 병력을 결집시킨다. 제1목표가 국방성 건물이라고 예상한 제국군은 국방성 앞으로 집결한다. 천여 명 정도밖에 모을 수 없었고, 그마저도 변변찮은 기갑 부대 하나 없는 보병 부대가 전부였다. 동시에 북라이카 전역에는 계엄령이 선포되고 남라이카의 침공에 대비하여 국경 경비가 강화된다.
18시 42분경에 진압군과 반란군의 첫 교전이 벌어진다.
진압군은 잘 훈련된 척탄병 연대에게 고전하고, 제1근위기갑사단의 전차와도 맞서야 했다. 대전차 미사일이 동원되었으나 200여 대의 전차가 물밀듯 수도를 헤집고 다니는 데에는 저항할 수 없었다.
진압군은 국방성 건물과 근처 민간 건물들까지 이용하며 시가전을 유도한다. 이 과정에서 수십 명의 반란군 사망자가 나왔으나, 철저한 항공지원을 받는 반란군의 헬리콥터들은 옥상에 숨은 진압군들을 차례차례 격파해 나간다.
19시 21분경 국방성이 함락된다. 군무상서 아덴 폰 셰어 원수는 탈출했으나, 많은 국방성의 장성들, 기밀 문서가 반란군의 손에 넘어가게 된다.
국방성을 함락시킨 반란군은 황궁으로 향한다. 황실 근위대가 맞서지만 역시 화력 차와 병력차로 인해 근위대도 격파당하고, 황궁은 점령당한다. 당시 황궁에서 집무를 보던 국무상서도 구금된다.
국방성 제압 작전과 함께 네벨스부르크 동쪽의 제3척탄병연대는 근처의 상원, 하원의회를 공격한다. 이곳은 상대적으로 병력이 허술했다. 소화기 정도를 보유한 경비대는 전멸하고 만다.
2021년 4월 6일 20시 47분. 황실정통군은 국방성과 상원, 하원을 점거했으며 자신들이 라이카의 정통 정권이라고 선언한다.
===북라이카 임시정부===
===1차 진압시도===
===2차 진압시도===
====정부청사 탈환====
====31번가의 학살====
====오페라의 팬텀====
===프란츠 확보 및 내란 종료===
==실패 요인==
==사건 수습==
==프란츠 황태자 내란수괴 재판==
==평가==
==대중매체==
==여담==
==관련문헌==
[1] 4월 18일부터 항공작전 참여
